대구치과의사회

대구시민과 함께하는 대구광역시 치과의사회입니다.

[매일신문]대구시 치과산업 메카로 뜬다(17.06.29)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대구치과의사회 댓글 0건 조회 2,006회 작성일 17-07-07 14:29

본문

대구가 국내 치과산업 중심도시로 떠오를 전망이다.


대구시는 대구경북과학기술원(DGIST)이 미래창조과학부의 신규 공모 과제인 '차세대 치아조직 재생기술 사업'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.


시에 따르면 DGIST 미래전략단(단장 김형룡)은 미래부가 공모한 차세대 바이오사회밀착형지원 바이오`의료기술개발사업 가운데 치아 조직 재생기술 개발 사업에 선정돼 다음 달부터 관련 연구 과제를 수행한다.

이번 사업은 인체 조직과의 부조화 및 염증 발생, 주위 치아 탈락 등 인공구조물 사용에 의한 치과 치료 부작용을 보완할 차세대 바이오 치아 제작 및 치아 조직 재생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. 앞으로 5년간 국비 50억원과 시비 5억원 등 55억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받을 예정이다.


김형룡 단장은 "이번 연구팀은 경북대 치과 의학전문대학원, 서울대, 한국과학기술원(KAIST) 등의 교수들로 구성돼 성공적인 과제수행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"고 말했다.

close


전 세계적으로도 초기 단계인 바이오 치아 개발 연구는 구강보건 향상의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. 특히 대구는 의료기기 산업 매출액 중 치과의료기기 매출액이 50% 이상을 차지하고, 의료기기 기업 매출액이 매년 9% 이상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치과산업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.


대구시 관계자는 "이번 사업은 대구시와 대구치과의사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치의학 산업의 컨트롤타워인 '한국치의학융합산업진흥원' 설립`유치의 밑거름이 될 것"이라고 기대했다.



http://m.imaeil.com//view/m/index.php?news_id=29192&yy=2017
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